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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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불.안.장.애
불안장애는 다양한 형태의 비정상적, 병적인 불안과 공포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질환을 말한다.
불안으로 교감신경이 흥분되어 두통, 심장박동증가, 호흡수 증가, 위장관계 이상 증상과 같은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 불편하고 가정생활, 직장생활, 학업과 같은 일상활동을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불안장애로 진단할 수 있다.


원       인
심리적 요인
  • 세상을 살면서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학습된 불안
    예) 대중 앞에서 심하게 긴장되고 떨려서 말을 잘 하지 못했던 사람이 이후에 비슷한 상황에서도 극심한 불안을 느끼는 경우
  • 신경생물학적 요인
  • 전두엽, 변연계, 그리고 기저신경핵 등의 기능적인 장애
    (신경전달물질의 부족, 또는 과다로 불안 유발)


  • 종       류
    공황장애
  •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공황발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장애
  • 공황발작 : 아무런 외부 위협이 없음에도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심장 박동 증가, 발한, 기절, 죽을 것 같은 생각 등과 같은 다양한 신체 증상과 동반하여 심한 불안과 두려움이 발생하는 것
  • 공황발작은 발생 시 짧은 시간 지속되나 수일 또는 수개월 뒤에 다시 반복적으로 나타남.
  • 범불안장애
  • 6개월 이상 심한 불안이나 걱정이 지속되며, 아래의 증상 중 3가지 이상 지속적으로 경험
    (안절부절, 근육긴장, 피로감, 집중곤란, 과민함, 불면 등)
  • 불안과 연관된 다양한 신체증상 동반
    (입마름, 손떨림, 땀흘림, 근육통, 몸살기운이나 추위를 잘 탐, 울렁거림, 설사, 소변이 자주 마려움,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움)
  • 사회공포증
  • 사회공포증 : 특정한 대상이나 행동, 상황에 처했을 때 두려움과 불안 증세로 인해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을 매우 힘들어하며,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그 대상이나 상황을 피해버리는 장애
    상황 예) 대중연설, 대화상황, 모임의 참가, 처음 보는 사람과의 만남, 타인이 보는 상황에서의 식사 또는 음주, 윗사람과의 만남
  • 증상 : 신체 떨림, 목소리 떨림, 얼굴 붉어짐, 표정 굳음, 시선 공포(시선이 불안하고 불편함), 추모공포(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해 대인관계가 어려움)


  • 증       상
    일상적으로 불안감이 가끔 나타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하지만 불안감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통제할 수 없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방해를 받으면 불안장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불면증(잠을 잘 자지 못하고, 잠이 들기도 힘듦)
  • 근육의 경직과 긴장
  • 예민함, 잘 놀라거나, 사소한 일에도 지나게 걱정함
  • 집중력 저하
  • 항상 불안하고 초조함.
  • 쉽게 피로함.
  • 안절부절 못하고 벼랑에 서있는 듯한 느낌
  • 이마 찌푸림(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찌푸려짐)
  • 가슴 두근거림, 손발저림, 입마름
  • 얼굴이나 가슴이 화끈거림
  • 심장박동이 빨라짐
  • 잦은 소변, 아랫배의 불편감, 설사
  • 목에 무엇인가 걸린 것 같은 이물감
  • 호흡이 빨라짐


  • 치       료
    약물치료
  • 보통 항우울제와 항불안제를 이용해 치료
  • 항우울제 : 효과가 나타나는데 2주 이상 소요
  • 항불안제 : 즉각적인 불안 증상 경감
  • 정신과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드시는 것이 약물 의존성을 낮추고 질병을 조기에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됨.
  • 비약물치료
  • 정신 치료, 인지 행동 치료, 이완기법 등
  • 약물 치료와 병행 또는 단독으로 치료하기도 함


  • 자가진단

    강박장애
    강박장애는 불안장애의 일종으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떤 특정한 사고나 행동을 떨쳐버리고 싶은데도 시도 때도 없이 반복적으로 하게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원       인
    강박 장애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생기는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현재로는 강박 장애는 유전적, 환경적, 정신적 요인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병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약물 연구 및 뇌 영상 연구의 결과들은 특정 신경회로 영역(생물학적 요인)에 문제가 강박장애 발생과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박장애는 대개 어릴 때 시작하는데, 사춘기 전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자폐증, 전반적 발달장애 혹은 뚜렛증후군 등 강박적 증상을 보이는 질병으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

    증       상
    강박적 행동
    강박적 사고
  • 반복해서 씻기와 청결하게 하는 행동
    (잦은 손 씻기, 오래 샤워하기, 몇 시간 동안 집 청소하기 등)
  • 반복적인 확인 (문단속, 가스불 확인 등)
  • 사소한 물건도 버리지 못하고 모음
  • 사물을 정렬하고 정리하는 행동 (물건의 위치 및 방향 유지)
  • 순서 지키기
  • 폭력적 사고
  • 반복적인 성(性)관련 사고
  • 종교적 믿음에 반하는 사고 등
  • - 강박사고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면, 그 불편에서 벗어나고자 강박행동을 하게 됨.

    치       료
    약물치료
  • 약물치료를 통한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을 조절하여 강박 사고와 강박 행동을 줄일 수 있음.
  • 일반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데 4~6주 소요됨(최대 8~16주)
  • 약물을 중단하는 경우 재발 위험이 매우 높아 장기적인 약물 투여 필요
  • 인지행동치료
  • 환자를 자신이 두려워하는 대상이나 생각에 직접적 또는 상상으로 천천히 노출시킨 후 이전에 하던 강박 반응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도록 함으로써 강박행동을 줄여나감



  • 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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